애초에 면접관이 1배수 안인지 밖인지를 알고 있는거니'면접관은 성적을 모른다' 이 가정이 깨지는거아님??그럼 미흡줘야 될 애도 1배수 안이니까 넘어가고우수받아야 할 애도 1배수 밖이라서 보통줄수있는거아님??
나라는 반례가 있음 그거 그냥 우연일듯?
직렬이?
@ㅇㅇ(182.231) 검찰
그렇게 좀만 찾아봐도 나올 얕은 수를 구라치면서 쓰겠음? 걍 찌라시임
그럼 서울인데도 하필 몇명만 오전에보고 서울이 아닌데도 하필 몇명만 오후에보고 이 인원을 합한게 1배수 밖이랑 비슷하고 이게 다 우연이란거임?
순서랑 지역을 모르니까 그건 상관없지않나 뭐 진짜 의도있게 나눈거라면 조별 우수 인원이 암암리에 제한이 좀 있으니 기회를 넓혀준것일지도
수험번호 4~5번째 자리가 지역임.
뇌피셜임 걍
나같은 혼종있어서 규칙성모르겠는데 국7 0.3배수 1차지방 2차서울 오후면접
주소지 지방
수험번호 4번째자리가 혹시 0임?
@ㅇㅇ(182.231) ㄴㄴ
@칠붕이5(183.109) 직렬이?
@ㅇㅇ(182.231) 토목직
공식적으로는 면접관은 성적을 모른다곤 하지만 개개인의 성적은 몰라도 성적분포는 100%알고 들어갈듯. 우리처럼 구간별로 추론하는게 아니라 'xx점 몇명'으로는 무조건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