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전날까지 ㄹㅇ 개열심히 했는데
심장 벌렁벌렁하고 좀 미쳤었음..
작년엔 못맞췄을거같은 문제를 틀린거였는데
올해는 너무 어이없게 실수함... 2개 실수해서 1점 탈인데
하 내년 도전 해볼까..
내년 직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다
하루 전날까지 ㄹㅇ 개열심히 했는데
심장 벌렁벌렁하고 좀 미쳤었음..
작년엔 못맞췄을거같은 문제를 틀린거였는데
올해는 너무 어이없게 실수함... 2개 실수해서 1점 탈인데
하 내년 도전 해볼까..
내년 직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다
틀린거면 실력임
복기해봤는데 2개는 너무 순수 실수라 엄격하게 해도 실력이라고 하긴 좀 어려울듯 긴장 관리 못하는게 실력이면 뭐 ㅇㅈ
몆 점이신데 벌써 탈락이신가요? - dc App
88임다
@칠붕이2(218.153) 아이고ㅠ 서7이신가보네요 혹시 모르지 않을까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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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게이야 댓글 고맙다 혹시 나 하나 물어봐도 되냐 집에서 모고 활용 어떻게 했냐, 난 지식 체크 형식으로 해서 그런가 긴장감 실제 시험보다 떨어져서 제대로 연습이 안됐음... 나도 검토할 시간 없어서 한 문제 한문제 풀때 정확히 보는게 중요하다고 느꼈거든. 모고 풀때도 1번~4번 끝까지 다보고 키워드만 보고 선지판단 지양한다던가 그런식으로 한거야?
모고 연습할때 일반 독서실 말고 전과목 한꺼번에 돌리는 식으로 했어? 실전처럼 10시에 맞춘다거나 그런식으로... 옳은 옳지 않은, 기출에서 익숙한 키워드 보고 했다가 문장 댜른데서 오답 유도 키워드 말바꾸기 있는거 틀렸는데 뭔가 읽어도 안읽히는 느낌 들때 바로 그러더러
@ㅇㅇ(218.153) 어제 진지해져서 장문이라 부끄러워짐 + 너가 다 읽은거 같아서 댓삭함 - dc App
담엔 쫄려도 그냥 밀고나가셈 ㅅㅂ 내가 다이겨 드루와 개색기들아 이렇게 심장 떨리는건 긴장이 아니라 전쟁전 내 몸의 준비라 여기셈 나도 쫄보라 항상 세뇌함 ㅋㅋ
직병이면 노리스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