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달부터 눈에 포도막염 재발하고 정규 떨어지자말자 대학병원 왔다갔다 스테로이드 안약 넣으면서 추채준비해서 다행히 합격했는데 오늘 대학병원가니까 염증이 심하다고 눈에 주사 맞았다… 금욜에는 졸업논문 발표하고 3주뒤에 또 대학병원가야하는데, 왜 나만 억까당하는 느낌이냐.. 나이도 20대 중반인데 내 의지랑 상관없이 눈땜에 1,2주 날리고 시작하니까 너무 힘들다.. 또 언제 아플지도 모르고 완치도 안된다해서 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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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나도 몸 안좋아서 대학병원 반기별로 한번씩 가는데 가서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것도 힘들더라 눈이면 공부랑 관련이 많아서 더 힘들겠네. 잘 안되겠지만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사한일을 많이 느끼면 심리적으로 안정되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병이 악화되는건 막을 수 있을거야
걍 안약 때려박우면서 2차까지 어떻게든 버텨야겠다… - dc App
안구에 주사맞냐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