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대때 정말 개망나니로 살다가 20중반부터 정신차려서 학점 챙기고 공부 제대로 하기 시작했는데 97년생임

드디어 제대로 된, 떳떳할만한 직장 생기려고 하니까 열심히 살지 못한 10대가 후회된다 집 가까운 지방 사립 4년제 나왔거든

7급 합격했다는 소식 알리면 플랜카드 존나 크게 걸릴정도의

 대학임..


학벌은 아쉽지만 제대로 된 직장을 얻게되면 위축될 필요 전혀 없겠지? 인서울 애들 많은거같은데 의견 어떨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