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이 피떨을 조롱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피떨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필떨을 조롱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필떨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일노야로를 외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채일행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지7을 1배수밖을 조롱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지7응시생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 면떨을 조롱했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7갤 회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