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이 무근본 코걸이 귀걸이 내맘대로열매라는걸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림체계적으로 공부하겠다고 이거 저거 다 챙기려는 애들이 오히려 공부양만 많아짐아예 첨부터 빡숙으로 정복하겠다는 마인드면 좌절 100%
인정...얼른 발표 나와서 합격수기 남기고 싶다
갠적인 느낌. ㅇㅇㅎ 양 안적음. ㅇㅇㅎ이 기출을 제대로 봐야한다고 하면서 정오판단만 하는게 아니라 비슷한 논점으로 출제된 것들 정리하는걸 강조하는데 그 정리를 ㄱㄱㅎ가 강의로든 교재로든 더 잘함. 그래서 공부하기더 수월했음
뭐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 어차피 각자 취향이니
@글쓴 칠붕이(222.120) 맞음 ㅇㅇㅎ으로 합격 못한다 그런 소린 아님. 카페에 합격수기 수두룩빽빽한데. 다만 나는 누가 추천해달라하면 ㄱㅎ임. 법과목은 어차피 기출반복이 알파이자 오메가고 ㄱㄱㅎ 교재로 공부하기가 상대적으로 훨 편해서
나도 아예 쌩노베는 ㄱㄱㅎ가 더 나을수 있다고 생각함 ㅋㅋ 일단 수험생을 안심시켜 주는 구성이랄까
헌법 1도 모를 때는 법 중의 왕이고 최고존엄인 줄 알았는데 회독 좀 돌리고 나니 이만한 병신법이 없음.
최고존엄 법이라 ㅈㄴ 추상적임 ㅋㅋ 헌법 자체가 법리가 여러겹으로 되어있지 않아서 그럼 민법은 반대로 조문들이 ㅈㄴ 촘촘하게 잘 짜여있어서 반대임
헌재가 노란팬티라면 노란팬티인거야~
개인적으로 법학계의 한국사같음 처음부터 끝까지 암기 암기 암기 기본권 판례들만 봐도 일관성이라곤 보이지가 않음
기본 법리야 있긴한데 결국 구체적인 사실관계가 더 중요한 ㅋㅋ
요즘같은 시기에 극우강사 들으면 잣되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