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찍먹했다가 포기하고


다시 도전한 22년하반기부터 올해 25년까지의 3년,,, 합격의 순간이 오긴하네요



여러분들 덕분에 수험생활이 외롭지 않았습니다. 다들 언젠가 공직에서 만났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