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시험 과목 노베이스로
초반에는 무작위로 공부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경제학-행정법-헌법-행정학 순으로 한달씩 도장깨기 하려는데요.
지금 경제학 진행 중인데 26년도 대비 기출이 아직 다 안 나왔더라고요.
신경수 선생님인데 현재 기출 파트1 진행 중..
헌법은 김건호 선생님 들으려는데 이론 강의가 1월에 올라온다는 것 같아서 기출은 더 늦어질 것 같고요.
경제학-행정법-헌법-행정학 순으로 공부하는 게 습득력이 더 좋은 것 같아서 이렇게 계획을 세운 건데
신경수, 김건호 선생님 25년도 대비 강의 들어도 될까요?
아니믄 그냥 행정법-헌법-경제학-행정학으로 순서 바꾸고 26년도 대비 강의를 듣는 게 안전한가요?
사실 경제학은 기출문제집이 개정된 것 같고 법 과목은 최판이 중요하다고 주워듣긴 해서
후자가 나을 것 같으면서도..
아직 모르는 게 많은 초시생이라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트렌드 급변하고 그런거 없어요
엇 그러면 원래 계획대로 공부해도 되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