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사람마냥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는데 오늘까지만 울고 술마시고 내일부턴 안울려고함. 

합격한줄알고 이미 잡아놓은 여행, 약속 그닥 가고싶진 않지만 갔다오면 좀 나아지겠지 


1차면제인데 지역인재 어떻게 생각함?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는데(졸업한지 좀 돼서) 어차피 해야하는 헌법은 상관없고, 피셋도 떨어져본 적은 없음. 근데 내가 지금까지 도전했던 직렬은 지방인재에 없고 학교내에서 선발하는 절차가 좀 복잡함(서류, 필기, 면접) 한달 걸릴듯? 


그냥 2차에 집중하는게 나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