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에 내 점수 아는 사람 활동하길래 과목별 점수는 가림ㅇㅇ


2차는 이 정도면 넉넉하다 봤고


말을 오지게 못해서 미흡병 세게 걸렸었는데


목욜 오후 6시 1분 되기 전에 문자오긴 오더라


말을 그따구로 못했는데도 날 붙여준다고..?


근데 다행이라는 감정은 들어도 생각보다 엄청 기쁘진 않다 공시 준비할 때부터 어제까지 쭉 정신병자로 살아와서 그런지 가슴에 든 멍이 안 빠지는 느낌


어쨌든 다들 좋은 기운 받고 가라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