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강의는 흥미홉게 듣다가도 막막함이 더 크게 느껴졌는데 막상 기출 들어가니까 의외로 발화기억도 좀 나고 복습하는 맛도 있고 나쁘지 않아 근데 ㅅ발 헌정사 같은 무대책 암기 파트들은 개같은 건 여전하고 재미가 있다고 해도 절대적인 양이 존나 많은 게 에바야 썅
헌정사도 대통령이름 생각하면서 찬찬히 맛보고즐기면 외워짐 부차적인건 그냥 무지성암기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