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합격자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A. 남들보다 지능이 뛰어나서 같은 시간 내 2배의 효율로 공부하는 사람
B. 지능은 평범하지만, 쉬는시간. 잠 자는 시간등을 줄여 같은 시간내 2배의 인풋을 투자하는 사람
(+C. 분식회계로 구라치는 사람 - 대다수의 단기합격을 주장하는 사람이 여기 몰려있다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A와의 격차는 자연스레 인정하면서
이상하게 B는 내가 노력하면 도달할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나는 오히려 A보다 B와의 격차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A가 지능을 타고났듯이
B는 공부체력, 의지력, 인내력 등을 타고난 사람이다
왜 지능은 타고난거라 치부하면서 의지력, 인내력은 내 노력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지? (유명한 마시멜로 실험만 보더라도 이것들은 타고남의 영역이다)
시험은 냉정한 자기평가가 필요하다.
자기를 냉정하게 바라보아 자신이 그리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뱁새가 황새 쫓다 가랑이 찢어지는 일이 없도록
평균적인 수험기간의 플마 10~20%를 내 수험기간이라 생각하고 진입하는 걸 추천한다
쉬는 시간 , 잠 자는 시간 줄이는 게 진짜 대단하다규 생각합니다. 사람아님 진짜 - dc App
근데 피셋은 그게 잘안됨 2차는 컷10점차인데 1차는 컷2점차더라
B노력도 재능이라 생각한다... 인내심,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