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부모님이 집에 사다놓으신 공부법책 포함해서 내가 사서 읽어본 공부법책이 거진 50권은 되는거같은데
ㄹㅇ 하나같이 ㅈㄴ쓸데없었음
공부법책 쓴 사람들의 문제가
자기들은 금대갈 물고 태어나서 그런지몰라도
공부가 안되는 문제를 자꾸 ‘환경’에 포커싱을 두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긍정적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공부를 시작한 동기를 끊임없이 되뇌어라’, ‘규칙적 생활로 번아웃을 예방해라’
물론 이 말들이 도움이 안되는건 아님
근데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의 진짜 문제는
<생각하는 방법을 모름>
즉, 이 사람들한테 필요한건 사고를 하는 방법임
근데 시중 공부법책들은 실전적인 사고방식 같은건 제외하고 저딴거에만 집중하고 있으니 도움이 될리가 있나
공부법에 도움을 받고 싶으면
유튜브 이윤규 채널 구독하거나 (그나마 합리적인 공부법 제시함. 다만, 좀 투머치한 경향성도 있어서 알아서 거르면서 보셈)
장수생이었다가 결국엔 합격한 사람 수기를 보셈 (이 사람들 수기가 ㄹㅇ 엑기스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수정 완료 ㄱㅅ
공정법은 나름 괜찮던데 9/7급 최적화같음
환경이라는게 쉽게 설명하면 예를들어 공부하다가 폰 만지는게 문제면, 폰을 도서관에 들고가서 폰을 안하고 참을 생각 하지 말고, 아예 폰 자체를 집에 두고가라 뭐 이런 얘기 아님?
7급 준비할정도면 그냥 자기 평소에 공부하던 스타일대로 하는게 맞다 다 저마다의 성격, 컨디션, 능력이 다른데 남의 공부법에 맞추는게 이상한거임
불피법 모르냐! 불피법은 찐이다. 법저에 무료로 풀어놓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