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8할은 기존 유형에서 내용만 바뀌는 수준이라 결국엔 유형별 최적의 접근법을 생각해야 하는 시험인데 이 유형을 구분해 어느정도 일반화된 풀이를 만드는 시행착오를 겪을 필요가 있나 싶음. 피셋 강사들은 몇년째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고 결국 그 사람들의 분류가 맞을텐데

강사의 풀이법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흡수할 부분은 흡수하되 결국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피셋 강의는 어느정도의 효용이 있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