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풀 고려했을때
2차도 빈집이겠다는 글 보고
그렇구나 하면서
내가 조졌을때는 바로 앞에서 배수 끊어버리더니 인혁처 개라석들
90 넉넉합 뜨니까 이렇게 대량으로 뽑네
하면서 억울한 감정들었는데

밥 다먹고 식후땡까지 하고
냉정해지니까
응시풀이고 나발이고
2차 달려야겠다는 생각듦

나는 지금 다시태어난
헌행경노 38.5일의 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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