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은 하지만 그럴일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그 사람들 자르면 국가행정 누가하는데.
지방직은 모르겠다. 적어도 국가직은 문제없을거다.

인원감축을 하더라도 신규채용을 줄이면서 정원을 줄이는 방향으로하지 잘 근무하던 사람을 내보내진 않는다.

그리고 외환위기 터져서 노동자들 실직하면 그거 민원 받아야하는데 고노부 공무원 자르면 그거 누가 응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