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는 게 많아서 이것저것 다 떠오르고 연결지어서 설명하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저게 뭔소리야 내가 원한 건 그런 게 아니야
뭔지도 모를 걸 한 사발씩 떠먹이려 하네

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