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에 진입해서 인강 돌리고있는데
뭔가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건 아니고
대충 굵직한 절차들 설명->적용되는 판례-> 예외 살펴보기
이 패턴으로 무한반복중인 느낌이 드네
원래 굵직한 줄기(원칙)잡고 세세한 살(예외)을 붙여나가는 식인가?
1달 전에 진입해서 인강 돌리고있는데
뭔가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건 아니고
대충 굵직한 절차들 설명->적용되는 판례-> 예외 살펴보기
이 패턴으로 무한반복중인 느낌이 드네
원래 굵직한 줄기(원칙)잡고 세세한 살(예외)을 붙여나가는 식인가?
ㅇㅇ 그 예외란게 판결요지잖아. 그걸 살짝 바꿔서 ~~~~라고 하여도 원칙대로 한다. ~~~하는 한 원칙대로 한다. ~~~~라고 하더라도 달리 볼 것은 아니다. 이렇게 자주 내지. 결국 키워드 싸움인데 키워드만 외우면 휘발이 너무 잘되니까 두가지 방법이 있음. 휘발을 제낄만큼 무식하게 회독을 조져서 키워드 보면 된다 안된다 딱 떠오르게 하거나.
아니면 배경사건을 다 외워서 어 이 키워드는 이러한 사건이었지 그래서 헌법소원 건거고 이거는 이렇게 결론 내렸지 하고 암기하거나. 모든 판례를 두번째 방법으로 하면 헌법 공부하는데만 한 1년 걸릴것임. 그러니까 회독 조지면서 잘 안외워지는건 판례 전문을 읽어보고 배경까지 같이 외우면 잘외워짐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