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비전공이라 둘 다 노베부터 시작하긴했는데
외영 첨에 고른게 국제정치 관심많고 외국어에 자신이 있음
근데 공기업 같이 준비중(1년정도 해왔음) 이라 베이스는 무역/경제로 초점이 더 맞춰져있았고
외영은 피셋컷 최강자+국제정치 국제법 각잡고 처음부터 해야함(범위 넓단 소리 귀아프게 들음)
관세는 행정학 아예 노베(하기 진짜 싫지만 암기자신있음 호환성 ㄱㅊ)+국제무역/경제 어느정도 드감, 관세법 (무역 통상직 공겹 준비 여태해놓은거 호환이 좀 됨)
망설여지는게 관세 뽑는 인원수가 거의 외영 반토막이라
아직도 고민중..
걍 빨리 합격하는게 최우선인데
관세 바꾸는거 맞냐…?
- dc official App
머리가 어느정도 되주면 5급 기준으로 외교->국통으로 바꾸면 너무 좋은데(과목) 빠가라 도전 못함 그걸 7급 기준으로 가져오니까 너무 애매하네… - dc App
근데 외영이 피셋컷 높은 이유가 국립외교원 준비하다가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라서 비전공이면 관세가 더 유리할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외영이 관세보다 많이 뽑는 대신 어차피 국립외교원 준비 N년차들이 붙을거 고려하면 실질적으로는 비전공자가 노릴 수 있는 티오는 관세랑 비슷할듯 여기에 피셋컷이나 2차컷까지 고려하면 관세가 유리할거라고 봄
10년 존버해야 월300버는 ㅈㅂ직업 삼무사 가라
2025년기준 to의 대략40%(정확히는 37.5%)를 관세사 자격증있는사람이 합격해서 가져감 얘네 꼴랑 80점받아도 너는 84점받아야 겨우 동점인데 얘네랑 동점이면 3차 면접에서떨어진다 생각해야됨
그리고 관세사 2차준비하는수준의 관세법공부한거아니면 공겹준비정도로는 아무의미없음 여기 넘어오는애들 상당수가 관세사 4~5년들이박아보고 안되서 넘어오는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