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실 추채 떨어지면 일행 준비하던 난 뭘 해야되지?


진짜 직렬 바꿔가면서 행정학 4회독한거 버리고 노동법 2회독 하고 있는 내가 미친놈인가...? 이런 생각 많이 들었음

시험 다가오니 압박감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짐 ㅠㅠ


하다보니 행정법도 불안 

헌법도 최신판례 아직 제대로 못봐서 불안 

경제학은 거시 하는중인데 갈수록 머리속에서 이론들이 헷갈리기 시작하고 ㅋㅋㅋ


3시간 자고 불안함 때문인지 잠이 깸...


근데 오늘 to 뜬거 방금 봤는데..하씨.. 그냥 하늘이 나보고 잡생각 그만하고 공부나 해 올해는 밀어준다! 하는 느낌이라 힘 얻고 간다...ㅠㅠ


어떻게든 추채 붙어서 한달이라도 빨리 일하고 싶다!


추채러 화이팅 4월에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