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추채에서 합격해 나갈거 같긴 함


근데 이번 공채 준비생들은 to 많다고 절대 방심 하지말고 무조건 최선을 다하는걸 추천함


특히 psat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잖아? 그 시간을 직상사 따는데 투자해


가산점 3점이라는게 절대 작은 점수가 아니란건 이제 막 진입한 사람도 알잖아


실제로 그간 합격자들 90퍼 이상이 직상사 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