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소리 들을까봐 


당시엔 얘기 안했는데 지금은 은퇴 했으니 뭐..




뭔가 이해가 아니라 두문자 외우게 하는거에 집착하는 느낌



그렇다고 분량이 적은 스타일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