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한다는건 이미 시험 한두번 이상 쳐봐서 일행은 진짜 쉽지 않다는 거 아는 애들일거고 자기 한계도 느꼈을 애들인거고..
문정권때 대량채용으로 들어간 사람들도 우리랑 똑같은 마음이였을거임 근데 이번 대량채용으로 걔네는 또 풀린 군번이 됨
정년연장으로 35-40년 일하는거 확정인데 6퇴거리는거에 긁힐 이유도 없고 들어가서 열심히 할 생각하자
승진 욕심 많은데도 본부를 35-40년동안 못 갈거라고는 전혀 생각이 안든다 일부러 지방에 남는 경우 아니면
ㄹㅇ 나이가 꽉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