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티오도 꽤 늘어난거 같은데
1차 피셋 합격자는 늘어난 수 × 7배수
그럼 공부하면 해볼만하다 판단으로 1차 넘기고
2차는 항상 7배수 내 싸움인데
티오가 늘었으니 오히려 2차는 더 할만하다
이런 계산은 안보이는게 신기하네

물론 일행 고노 납치 걱정하는걸 수도 있겠지만
일행은 잘했을 때 고점이 높기도 하고
고노가 성격에 안맞을거 같으면
일행 가서 1, 2차 노력으로 비벼봐도 되지 않을까?
그냥 왜 이 전략은 안나오나 싶어서

난 항상 사람들이 일행 쓰고싶어하면서도
무서워서 안쓰는게 2차보다는
괴랄한 1차 컷 때문인거 같아 보였거든
그럼 일행이 오히려 기회 아닌가 싶어서

그리고 일행의 장점인 1년내 가장 많은 시험 기회
이것도 무시 못할 장점인거 같고

아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글의 전제는
고노가 성격에 안맞음 + 타노스 당한 소수직 기준에서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본 전략임

아 참고로 연막이라고 할까봐
난 회계직 티오 1명인거 2년전에 썼다가 떨어지고
25년 공채엔 회계직 티오 0명이라
과목 똑같은 재경 써서 떨어지고
근데 올해도 회계직 0명이더라 ㅋㅋㅋ 
걍 고노로 고정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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