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만약에 누가 알아서 방 계약 처리해주고 이삿짐도 전부 옮겨준다 하면 3년마다 전국팔도 돌아다닐 자신 있는데 지역에서 인간관계나 기반 못 다지는 건 아직 별로 관심없고 어차피 집에서 놀거라 근데 그게 아니니까 과정이 매우 귀찮을 것 같아서 붙박이 마려움 너무 애기같은 이유인가?
세무는 인접지역 순환이긴한데 나도 누가 이사처리 편하게 해주면 전국8도 순환당해도 좋음
나도 이사처리 누가 해주면 전국순환해도 상관없음 이게 설령 관사를 제공해준다해도 이사하는거 자체가 귀찮아서
이사해보면 생각보다 굉장히 스트레스다
가정 꾸려서 기러기생활하는 상사들 보면 음... 뭔가 한곳에 정착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