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쪽에서 일하면서 병행하다가

흉기난동(칼부림은 아님) 하고 살해협박 한번씩 겪고

멘탈 나가서 퇴직하고 전업할 예정인데

군대식 상명하복 있는 부처는 어느정도냐?

요즘 뉴스에 갑질논란 보니깐 PTSD도져서 걷기라도 하러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