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 점검차 추채 1차 통과하고 아무것도 안 한 상태인데 미련이 계속 남아서 도전해보려고... 이런 티오 다신 없는거 너무 아니까... 물리여서 선뜻 시작하지 못하고 시간낭비한게 후회되는데 현실적으로 남은 기간 동안 물리 공부 해서 40점만 넘을 수 있는 방법 있나? 어려운 부분은 제외하고 경이로운 물리 교재랑 기출문제집 보면 될까? 건축직 다른 세 과목은 기출 위주로 보고? 내 수준보다 어려운 시험 붙잡고있다가 ㅂㅅ같이 아무것도 못하고 미련하기만한 패션고시생 더이상은 못보내겠어서 추채 2차까지만 도전해보고 봄 오기전에 중소기업 위주로 문 두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