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며가며 슬쩍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대체불가 1순위임?

윤우혁으로
헌법/행법 다들었음

원래 내년 진입 생각하고
요번시험 예습,연습으로 들어갔다가
운좋게 1차 잘봐서
하는김에 2차까지 열심히 해보고있는데
내년생각하면 찐합노로 방향 트는게 나음?

아니면 그냥 요번시험은 윤우혁으로 일단 들이박을까 배수의진을 친다는 마인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