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나서 밥 대충먹고 운동가볍게 하고 씻고나면 잠이 온다 (사실 운동하는것만 해도 거의 불가능이다)


1) 잠깐만 머리식히고 시작하자는 생각으로 눕는다 

눈을 뜨면 아침이다


2) 극한의 정신력으로 어찌저찌 책상앞에 앉는다

갑자기 내일 아침에 출근해서 처리해야될 일들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 이거 의외로 ㅈㄴ 신경쓰임) - 여기서부터 집중 안되기 시작함. 일 편한곳으로 무조건 가라

꾸역꾸역 책펴고 보는데 진도가 안나간다. 머리가 아파짐

단순히 머리아픈게 아니라 머리에 스파크랑 열이 나면서 뇌출혈 올수도 있겠다 생각듬

계획했던 양의 절반정도 보고나니 좀 쉬고싶은 생각이 든다

그대로 잠든다. 아침이다


3) 매우매우 드문 케이스 

일단 새벽 2시에 알람맞춰놓고 무조건 잔다

새벽 2시에 깨서 맑은(?) 정신으로 아침까지 공부한다

*이방법의 단점은,

일단 막상 자려고하면 잠이 안오는 괴현상이 발생한다

알람에 맞춰서 깼는데 그대로 또 자는 경우가 매우 많다

다음날 피곤해서 업무에 지장을 준다




해결방법

일을 ㅈㄴ 잘하는 에이스이거나

일 자체가 편한곳으로 발령받거나 둘 중 하나.

아니면 한달동안은 죽어라 노력해서 업무를 체화시켜서 일 스트레스를 줄여나가는 방법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