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쉬었다가 작년 7월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주중 3-4일(금요일은 무조건 쉼) 주말 토일 다

이렇게 루틴을 반년 동안 최대한 지키다 작년을 마무리함


갈길 정말 멀지만 작년 말 서7 쌍법 고득점 나오고 

국7 추채 피셋 1과목 처음으로 80점대를 받아본 걸로 위안삼음

나 참 멍청하다 느낀 게 지난 몇 년 동안 준비하고 시험 친 점수보다

거의 1년 쉬었다가 4개월 한 시점에서 본 시험이 더 점수가 잘나옴....


국7 목표라 피셋을 우선적으로 기출 분석에 시간 투자를 통해

피셋형 인간이 아닌 걸 극복을 하려고 노력하는 중

언논이 큰 약점이지만 동시에 나아지는 걸 느끼는데 부족하다 생각


전공은 피셋을 우선해서 공부하는 지라 전공는 기출 회독으로 가고

특히 경제학 국지서 기출 13년치 회독하면서 이론 익히다

국회직을 보는데 시옷비읍 소리가 나오더라 ㅋㅋㅋ

행학은 이론을 최대한 머릿속에 박아두려는 계획임


지난 주 티오보고 좀 눈물 나지만 마지막 도전이니 후회없이 하려함

이번 겨울 1월 2월 동안 피셋과 전공을 빡공하고 

3월에 5피셋 국회8 시험 보면서 7월 국7 대비해야지...


p.s 전업 하라는 조언이 있는데 일단 생계 책임져야 하는 게 있고

비연고지 근무라 퇴근 후 뭐 없어서 병행이 죽을 정도로 힘들진 않음

그 조언이 내 뒤에 전업이 있다라는 걸 통해서 

나의 긴장을 늦추지 않게 만들어줘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