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은 힘이없어서 터벅터벅 걷는데기분은 좋음 하루 헛되게 보내지 않았다는 만족감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안도감답답한 스카에서 벗어나서 상쾌한 밤공기를 마시는 해방감결과가 어캐되든 이때 기억은 오래갈거 같다
새벽공기 맡으며 집올때 나름 낭만을 느꼈지 ㅋㅋ
달 보면서 달님달님 거리면서 춤추고 있는데 분명 없던 사람이 앞에 생겨서 뻘쭘해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