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배치상 답이 예측된다고 해야 되나 답맞추려고 보는 교재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요플처럼 내가 지문 ox판별이 빨리 되는지 가늠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비헌기는 그게 안되는 느낌임
비헌기 보고 합격한 사람 많으니 할말없긴 한데ㅠㅠ
문제 배치상 답이 예측된다고 해야 되나 답맞추려고 보는 교재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요플처럼 내가 지문 ox판별이 빨리 되는지 가늠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비헌기는 그게 안되는 느낌임
비헌기 보고 합격한 사람 많으니 할말없긴 한데ㅠㅠ
윤 기출 보고 합격한 사람도 많아
윤도 합격자 많지 ㅇㅇ
요플은 진짜 ox고 비헌기는 이름만ox고 기출문제선지모음집이라 약간다름
너가 맞는 말이긴 한데 나는 판별하고 싶지 않았어서 비헌기가 잘 맞았음 그냥 무지성으로 회독량만 늘려서 승부하고 싶었어서 나한테는 맞았는듯
그건 ㄹㅇ 취향차이라서 뭐가 정답이랄게 없지
@칠붕이1(221.139)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행정법은 생각이란걸 해야한다고 느꼈고 헌법은 생각을 최대한 안하고 눈에 바르는게 좋다고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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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년 기출을 보는 방법도 있음
10개년+최판으로 했는데, 최판집이 비헌기 형식이다 보니 저도 님이 말한 그런 느낌 많이 받았었음 걍 본인 성향에 맞는 방식으로 우직하게 해도 문제 없는 거 같기는 함 헌법은 - dc App
최판도 ox임? 최판은 윤우혁꺼 봐서
ㅖㅖ ox고 걍 비헌기랑 비슷하게 생겼음 친구 비헌기 대충 훑어본 게 다라 완전 똑같은지는 모르겠는데 - dc App
나도 비헌기 안 맞더라 3회독만 하고 어플로 대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