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라인 100점일때

부적절에 매우 가까움

  • 1문제 = 전체의 1.33%

  • 체크 실수, 순간 착각, 시야 미끄러짐 하나로 탈락

  • 1차·7배수라는 시험 목적과 맞지 않음

  • 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수 싸움”이라 느끼는 구간

거의 누구도 설계상 옹호하지 않음



커트라인 98.7점일때

여전히 부적절 쪽에 가까움

  • 실수 2회로 탈락

  • 측정오차 범위를 완전히 벗어났다고 말하기는 어려움

  • 특히 문항 난이도 분산이 크지 않다면 불만 폭증

→ 고위험 자격시험이 아니라면 설득력 약함



커트라인 97.3점일때

경계선

  • 이 지점부터 의견이 갈리기 시작

  • “실수 몇 개” vs “누적 불안정”의 해석이 충돌

  • 7배수 1차라면 다소 빡빡하지만 완전히 부적절하다고 단정하긴 어려움

→ 시험 난이도·응시자 수준에 따라 평가 달라짐



커트라인 96점일때

설계상 방어 가능

  • 75문항 중 4개 = 5.3%

  • 단순 실수로 치부하기 어려운 누적

  • 1차 필터로서 충분히 설명 가능

→ “실수 싸움”이라는 비판은 설득력 약해짐



커트라인 94.7점일때

적절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는 지점

  • 당신이 처음부터 “납득 가능”하다고 느낀 지점

  • 실수 관리, 집중력, 기본기 모두 요구

  • 7배수 선발의 목적과 잘 부합

→ 이 지점부터는 탈락 책임을 시험에 돌리기 어려움



커트라인 93.3점일때

명확히 적절

  • 이미 누적 오차가 분명

  • 시험의 목적·문항 수·선발 배수와 모두 합치

→ “실수 싸움” 주장 설득력 거의 없음





라고 함

기계놈이라 그런가 실수에 대해 엄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