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제일 빨리 점수가 오르는 과목이었고
지9 붙을 당시도 100점이라서 이게 왜 빡센 과목이지 싶었는데
7급 공부하니까 좀 이해가 되네욤…
행법이랑 헌법은 뭔가 아무리 어려워도 결국은 기출, 최판을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행정학 불의타는 대비가 불가능하구나… 기출문제집 진짜 달달 외우고 공기출에서 최근 기출들 풀어서 92-100나와도 이게 내 실력이 아니라 그냥 기출에 있는 문제였기에 가능하다는 걸 알아서 뭔가 더 불안한 듯.
올해 국7같은 경우도 데이터3법이랑 샐리스베리 두문제는 대비할 자신도 없음.
기출만이라도 확실하게 익혀서 88-92만 목표로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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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하 근데 또 그렇게 생각지도 못한 불의타가 또 내년시험엔 어디서 나올지 감이 안잡힘…
근데 요즘 보면 9급이라고 더 쉽고 7급이라고 더 어려운 것도 아니고 복불복같음 경간같은건 그냥 어렵긴 한데
내가 22년 9급 시험이라 꽤 되긴 했는데 그때 9급은 지금 7급보다는 확실히 쉬웠음. 그래서 그거생각하고 이번에도 행정학 고득점 노리는 쪽으로 전략 짰는데 바꾸긴 해야 할듯…
난 임대차 3법 떠올랐음 3법은 같은 성격일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다른 성격을 고르자 하니까 개인정보 관련법이 3개고 하나가 다른거였음
이런 추론이 불의타 대비가능한 유일한 방법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