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1시까지 데드라인이었는데


제가 너무 말랑하게 생각한걸수도 있고요


분명 저도 그때 당시엔 강경파쪽에 가까웠으나

그냥 시간이 지났고 둥글둥글하게 하자 한건데

생각보다 떡밥이 커지다보니 그냥 밀게요


원글 선생님도 아이디 아직 기억하는분이 계셔서

지우겠습니다  수기 글 냅두면 계속 불씨가 있을 것 같음


관련글 쓰신분들 이해부탁드림


차라리 나 고로시 하자 싸우지말아줘


++ 기분 상한 고노 관련분들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