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차전에 글 안쓰려고 했는데 못 참고 씀ㅋㅋㅋ
공부기간 안 줄이고 진심 6월 20일인가 대학교 기말고사 마치고 2차 공부 시작.
5월에 1차 원서접수전 첫 피셋(24년 7급) 풀어봄. 한과목당 58분 잡고 풀었는데 평균 81.33인가 나온 기억이... 그래서 2차는 치고 싶어서 컷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정으로 선택.
6월 20일부터 행정법, 행정학 기본강의 하루에 4개씩 듣고 복습. 헌법은 처음부터 비헌기 시작(기본강의x).
7월 10일 넘어서 피셋이 얼마 안남음을 깨닫고 7급 21년도부터랑 민경채? 섞어져있는 문제집 하나 사서 일주일동안 하루에 한세트씩 풂.
그러고 1차 피셋 점수 86.66. 2차 보러갈 수 있어서 일단 기뻤음.
1차 피셋 끝나고 경제학 기본 강의 시작(대학교 전공이 경제학임, 근데 잘하지는 못하고.)
8월에 갑자기 깨닫기 시작함. 행정학이 나랑 안맞네..? 8월말 넘어서 행정학 유기... 8월 한달동안 하루에 10시간씩 공부(일요일은 휴식.)
9월 대학교 개강. 공부량이 줄을 수 밖에..(21학점 수강, 전공 5과목) 그러던 와중 추채 공고를 7갤에서 접함!! 추채 접수. 행정학을 하기 싫은 나머지 광훈햄 노동법 책 주문.
9월 20일 시험 봄.(점수: 헌법 72, 행정법 80, 행정학 72, 경제학: 80), 이때 점수보고 살짝 희망가짐ㅋㅋㅋㅋ 2달반정도 공부했는데 점수 괜찮은데? 이럼 ㅋㅋㅋㅋㅋ
10월 초에 추석 연휴가 길었던 것으로 기억. 추석 연휴까지 노동법 공부 달림(강의 다듣고 기출 1회독 완료, 다른 과목 개념 부족부분 다짐.) 추석연휴이후로는 대학 중간고사 공부...시험기간이 지금 달력보니까 10월 28일까지 였네...
10월 28일이후, 피셋 공부를 제대로 시작. 2주 남은 시점에서 7갤의 조언을 바탕으로 5급 모래주머니를 장착하기 시작하였음. 그렇게 추채 피셋 평균 89.33 받고 점수 살짝 올라서 기분 좋아짐ㅋㅋㅋㅋ
그렇게 11월동안 피셋공부와 전공 과목 다짐(하루에 11시간씩, 학교 가는날 제외... 주말에도 쉬지 않고 공부.)
12월초,, 다시 대학공부 시작, 12월 18일 시험 끝(학점 4.14로 마무리!). 다시 전공공부 시작(3주간 하루에 11시간정도씩 하는데 살짝 힘빠져서 엄마한테 비타민 영양제 시켜달라고 해서 먹기 시작ㅋㅋㅋㅋ)
추채 준비하시는 분들 남은 기간 같이 화이팅!! 다같이 손잡고 연수원에서 만날 수 있기를...
아 그리고 본인 스펙은 01년생, 남자, 수능 국어 1등급!(자랑하고 싶은데 정작 아무 의미 없음ㅋㅋㅋ 언논을 제일 못함..)
꼭 합격 기원드려요
감사합니다ㅎㅎ
01년생 관운 ㅆㅅㅌㅊㅋㅋㅋㅋㅋㅋㅋㅋ 졸업하자마자 칼취업하겟네
그런 애들 많잖아
국어1등급 상경이면 cpa같은 안좋은 길에 빠질수있었는데 다행이구만
진짜 3분의 1정도는 씨파 준비합니다.. 저는 그쪽은 진로는 아닌것 같아요...ㅋㅋㅋ
헌법 기본강의 스킵 할만하셨음?
다시 돌아간다면 스킵 안할 것 같긴해요... 헌법을 제일 많이 공부했는데 72점이었던거 보면 분명 기본강의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와 이게 가능하네 대단.. - dc App
6월 진입 초시인 것도 대단하고 피셋점수도 대단하고 학기병행인 점까지 ㄷㄷ 리스펙입니다 - dc App
일기는 일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