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성적에 딱 맞춰서 가야겠다는 그 욕심만 좀 내려놓으면 시야가 더 넓어지는데 이걸 못함


등록번호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본인 성격에 어떤 업무가 잘 맞을지


예를 들어서 능동적인 문제해결이나 이런걸 잘 해낼지 아니면 좀 시키는거 위주로 착착 해내는게 편한지도 생각해보고


본인이 적응력이 좋은지 나쁜지 등등 자기 자신을 알잖아


다른 사람들이 간다고 어 그럼 나도 손해보면 안되니까 내 점수에 맞춰서 가야겠다. 여기에 매몰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능동적인 선택을 하자 


점수 그거 좀 손해본다고 안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