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성적에 딱 맞춰서 가야겠다는 그 욕심만 좀 내려놓으면 시야가 더 넓어지는데 이걸 못함
등록번호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본인 성격에 어떤 업무가 잘 맞을지
예를 들어서 능동적인 문제해결이나 이런걸 잘 해낼지 아니면 좀 시키는거 위주로 착착 해내는게 편한지도 생각해보고
본인이 적응력이 좋은지 나쁜지 등등 자기 자신을 알잖아
다른 사람들이 간다고 어 그럼 나도 손해보면 안되니까 내 점수에 맞춰서 가야겠다. 여기에 매몰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능동적인 선택을 하자
점수 그거 좀 손해본다고 안죽는다.
그래도 예산처는 아닌듯 다 떨어지고 갈거임
부처가서 일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데 그걸 어케 앎 그냥 남들 평균 인식 맞춰서 가는거지
부단위는 실제로 가기전에는 모르는게 맞는데 처청위는 전문화 돼있으니까 업무파악 대략 가능함
@글쓴 칠붕이(39.112) 그조차도 막상 들어가면 외부에서 보는거랑 다르다는 사람들 허다함 너가 말하는건 너무 이상론에 가까움
@ㅇㅇ 그래도 7붕이들 나름 1차2차 통과하고 합격한건데 뇌대리 맡긴것머냥 머리속이 하얘서 그러는게 아님 그냥 그럴수밖에 없는 환경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