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양한 업무를 할 수있다
몇천억 몇조원짜리 사업 계약도 하고, 
원가팀이라고 업체들 사업비용 원가 추적 계산하는 곳도 있고
요즘은 방산수출이라고 외국 정부 및 업체랑도 일 많이하고
해외출장도 많이 갈 수 있고
사업관리도 하고 
방산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지원도 하고 업무의 종류가 다양하고
점점 더 다양해지고 조직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음
여기는 딱히 주무관이라고 일 안 시키거나 하지 않으니 얼마든지
새로운 업무 계속 할 수 있음(병무청 같은데는 오래 다니면 좀 지루하지 않겠어?)

2. 출신이 다양하니 그나마 숨쉴공간이 있다.
어쨌든 군인, 경채, 임기제, 고시, 비고시, 행정직, 기술직 짬뽕 돼 있는 곳이라서 나름 서로 눈치 보고 조심하는 면이 있음
물론 개차반들은 논외지만

3. 일반민원 정보공개 이딴거에서 거의 자유임
모르는 곳에서 전화나 국민신문고 이런 것도 거의 안 들어오고 정보공개(?) 당연히 안보 관련된 사항으로 어차피 대부분 공개불가임 짜치는 행정업무가 적음 그래서 업무시간에는 본연의 업무만 집중하면 됨 그만큼 야근 빈도도 적어지고

4. 고정근무지
과천에서 대전으로 너프될 예정이지만 연고지에 따라 대전이 좋은 사람도 좋으니, 어쨌든 이사스트레스 없고 승진하려고 본청을 진입하고 어쩌고 신경쓸 필요가 없음

5. 어쨌든 과팀장(4급) 자리는 열려있다
여기는 소속기관(사업본부) 직제가 본청하고 똑같아서 4급부서장 자리가 많음 걍 열심히하면 과팀장까지는 달만함
여기는 과팀장이 담당보다 힘들 경우도 많긴 한데 어쨌든

그외에도 px 사용도 가능하고 장점도 많음!!
일 좋아하는 사람은 특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