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는것도 아니고 즈그가 선택한 직장 드가면서 하는 소리가 열심히 하지마라 열심히 해봤자 별 이득도 없다 ㄷㄷㄷ
누가 보면 한 10년 구른 베테랑인줄 알겠다 ㅋㅋ
물론 커뮤니까 저런 소리 가볍게 하는거겠지만 월급 상대적으로 적은거 모르고 들어가서 통수맞는 것도 아니고 다 알고 들어가는데 왤케 군대 끌려가는 마인드냐? ㄷㄷ
일단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그때 지쳐도 안늦다
물론 대부분은 건실한 마인드로 입직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음
어딜가나 몇몇 마음이 삐뚫은 친구들이 있는거지
ㄷㄷ
진짠데 현직아닌가봄
들어가서도 혼자만 속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커뮤하던 버릇 못고치고 저런 마인드 대놓고 티내면 도태됨
ㄹㅇ 마음 속에 사표 하나 쯤 품을 수는 있지만 아가리 밖으로 내뱉을 새끼는 이미 언논상판 과락이었어야함 ㅋㅋ
디시감성이 그렇지 뭐
걍 커뮤,유튜브댓글 보면 그런놈들 많음. 최저시급만큼만 일해야지 이런애들 이해가 안감. 뭐 사실 9급개편될때마다 돈은 적게주면서 바라는건 ㅈㄴ게많다 이발언도 사실 별로라 생각함
열심히 하지 마라 (자기 후임이 그러면 뒷담할거임)
일을 안하는건 어짜피 불가능하고 머 들어가서 알아서 판단하는거지
내려간 거 보니까 열심히 해서 뭔가 바꾸고 싶겠지만 공무원이라 쓸데없는 일 많아서 현타올 때 많으니 각오해야 한다 + 승진은 성과 자체보다 높은 분들이랑 가까운 자리 있는 게 의미있다 이런 뉘앙스더만 이걸 대체 말 그대로 일 열심히 하지 말고 대충대충 하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딨음ㅋㅋ 진짜 글을 제목만 읽었나
진짜 이래도 피셋은 뚫는다는게 참담하다
글썻던 사람인데 당체 왜 이렇게 해석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당연히 본인이 맡은 업무는 책임지고 일해야한다는 생각임. 나도 처음 발령났을때 열심히 하는거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부처선정에 있어서는 하고싶은 일보다 워라밸이나 업무 외적 요소들이 중요하다고 말해준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