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 돈이면 서울 마용성 구축이나 송파 외곽, 아니면 광교나 판교 좁은 평수라도 비벼볼 수 있는데

밤 9시만 되면 ㅈㄴ 조용해 주말엔 ㄹㅇ 빈집이야
백화점이나 문화생활하려면 대전 나가야 돼
지하철도 없어 서울 출퇴근도 안돼 근데 저집값인게 진짜 말이 안되긴 하네

충청도가 확장된 수도권으로 인식되면서 일자리랑 인프라도 늘고 인구도 유입되는 중이라 지방균형발전이라는 취지가 퇴색되고 있어서 앞으로 중앙부처가 더 내려갈거같은데..

진짜 이쯤 되니까 왜만들었지 싶네
지방과 수도권의 이점을 둘다 받으면서 정치적인 권력까지 세종에 있어야 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