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부처 설명회 정리하고 지원할 때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1년 지나서 외부인의 시선에서 보니까 확실히 연막이 티가 나긴 함


올해 갑자기 연막이 증가했다기보다는, 바깥에서 관망하는 입장으로서 시선이 트였다고 보는 게 맞을 듯?


티가 난다고 해서 다 밀기도 뭐해서 심한 것만 빼고 두는 중이긴 한데, 부처 선택은 온전한 본인의 선택이니 연막에 말리지 말고 갤의 자료는 참고만 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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