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삼도 지방사는데 친한 친구들 한두명빼고 싹다 타지역갔음

명절때 만나는거도 애들 고향 오는거도 명절이나 추석 둘다 안내려오고 한번만 내려옴

그래서 만날때도 서울에서 만나서 내가 서울가서봄

집안 분위기안좋아서 어차피 여기붙어도 자취해야됨

애매한 동창친구 스카나 길에서 만날때마다 어색했음 괜스레 어색함 아싸리 모르는게 나을정도

그냥 무조건 뜨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