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마음에 안 드는 부분 때문에 그런거긴 한데 갑자기 혼자 있고 싶어질 때가 있음..
[일반] 아놔
칠붕이(175.214)
2026-01-13 21:26
추천 4
댓글 10
다른 게시글
-
대구 알박기가능한 국가직 부처는 없지?? [12][일반] 칠붕이(211.199) | 01.13추천 0
-
하루 1번 착한일 하기도 지친다.. [2][일반] 익명(61.40) | 01.13추천 4
-
법무 친구들아 우리 뭐 문자 온거 없지?? [2][일반] 칠붕이(39.124) | 01.13추천 0
-
책 깨끗하게 쓰는 사람 있니 [11][일반] 칠붕이(175.214) | 01.13추천 0
-
내가 가야할 길을 찾았다[일반] 칠붕이(211.178) | 01.13추천 1
-
처음으로 사수에게 칭찬을 받아봤습니다 [5][일반] 익명(remark3426) | 01.13추천 7
-
해수부 해병대 카르텔 진짜 있음? [1][일반] 칠붕이(220.72) | 01.13추천 1
-
아 이형재 심화기출 4월은 개곤란한데[일반] 익명(121.131) | 01.13추천 0
-
3수생이면 환급 못받냐 [2][일반] 익명(holiday2608) | 01.13추천 0
-
애들아 흑백요리사2 완결낫어 [4][일반] 익명(61.40) | 01.13추천 4
걍 공시하느라 바쁘다는 스탠스로 가셈
그래야겠다 고마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혹시 친구들이 잘못해도 그냥 넘어가는 편이야.?? 난 약간 회피형인지 말했을 때 어색해지는것도 싫고 말해도 안 바뀌는 애들을 너무 많이 봐서 기대도 안 하게 돼서 참는 편이거덩 정 떨어질때까지 최대한 참는 편인데 말 하는게 나은 걸 알면서도 입이 안 떨어지더라 넌 시간이 지나면 잊혀져??
@서7 옹 고마워 불편한 점 말했을 때 상황이랑 사이가 약간 어색해지는게 싫다는거였어 ㅋㅎㅋㅎㅋㅎㅋ 일단 넘러가야갰다 땡큐!
@서7 내가 예민해서는 아닌거같아 원래도 신경쓰였던 부분이라 그래도 계속 생각하면서 다시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구 고마워
난 현직인데 수험생 때 친구들 연락 다 끊었었어
헐... 외롭지 않았어? 연락 오는거 무시하기 쉽지 않던데 대단하다 그러니까 붙은거겠지!
공감가노.. - dc App
난 방금 적당히하라구 말하고 왔다 ㅋㅎㅋㅎㅋㅎㅋ 못 참겠으면 질러봐 어차피 수험생이라 나중에 만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