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시7급 20번 문제인데, 이거 문제가 좀 이상한 것 같은데 아는 형누나 있어? 4달러에서 45프로 감소하면 2.8달러가 될 수가 없는데 왜 답이 2.8달러지?
정병열 공무원경제학 기출문제 해설지에도 4달러에서 45프로 1.8감소해서 2.8달러다라고 해설돼 있는데 이 해설도 잘못된 건가?
작년 서울시7급 20번 문제인데, 이거 문제가 좀 이상한 것 같은데 아는 형누나 있어? 4달러에서 45프로 감소하면 2.8달러가 될 수가 없는데 왜 답이 2.8달러지?
정병열 공무원경제학 기출문제 해설지에도 4달러에서 45프로 1.8감소해서 2.8달러다라고 해설돼 있는데 이 해설도 잘못된 건가?
나도 일케 했었는데 1.05해서 비율 계산하면 답나옴 근데 셤 얼마 안남았으면 버리고 기존 그대로 가는게 맞는듯
어떻게 계산했는지 자세히 좀 알려줄 수 있어? 나도 자료해석 공부하면서 증감률 누적에 따라 실제가 다를 수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값이 원래 45%줄은 것보다 더 줄어서 2.2보다 더 줄어야 하는 거 아니야? +5% -50%에 -2.5%까지 감안하면 오히려 기존보다 2.8에서 더 멀어지는 것 같은데
45는 피셔의 근사공식인데 이 문제에선 적용 안됨 해설이 틀린 거임
근사공식 저격해서 낸 출제 ㅇㅇ 근사공식 가정이 (1+a)(1+b)=1+a+b+ab에서 ab가 매우 작을 때만 성립하는데 이 문제에선 ab= 2.5%라 작지 않음
근데 2.5%라 해도 애초에 4에서 45프로 감소면 2.2인데, 그렇다고 2.2가 2.8이 되나? 그것도 이상하잖아.
아 미안 피셔근사랑 착각했다 ㅈㅅㅈㅅ 님은 1+외국이자율=1 이렇게 근사한 건데 이자율평가설 : (1+국내이자율)=(미래환율/지금환율)*(1+해외이자율) 변형 : (1+국내이자율)=(1+환율변동률)*(1+해외이자율) -> (1+국내이자율)=(1+변동률+해외이자율+환율변동률*해외이자율) ->환율변동률=국내이자율-해외이자율-환율변동률*해외이자율
환율변동률=(국내이자율-해외이자율)/(1+해외이자율) =(-0.45)/(1.5)=-30% 원래 환율 4였으니 4*70%=2.8
1+해외이자율을 1로 근사하면 님풀이인데 이 문제에선 근사 못하게 해외이자율을 50%로 했음
그러니까 해외이자율이 높으면 그걸 1에 더한 값으로 나눠줘야 실제 값이란 거네? 난 이런 거 처음본다;; 답변 고마워 형
이자율평가설 정의가 국내 투자 수익률=해외 투자 원화 환산 수익률 좌변은 국내 수익율만 고려 우변은 해외 수익율 + 환차손 고려 그래서 해외 이자율에 환율 변동을 반영해 줘야 해서 (1+국내이자율)=(1+환율변동률)*(1+해외이자율) 나머진 공식대로
그냥 12×1.05/3×1.5 아니냐 뭐 어려울거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