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대차게 싸우고 뭔바람이 불었는지

저녁쯤 오던 인간이 점심부터 쳐와서는

10초에 한번씩 ㅈㄴ 크게 한숨 계속쉬네

이어폰소리는 한 3미터 떨어졌는데도 다들리게 크게 듣고

진짜 혐오스럽다

스트레스받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