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민한 편이라
공부할 때 옆에서
다리 달달 떨거나, 책장 팍팍 넘기면
그때부터 집중력 팍 깨져서.. 그것만 신경쓰이던데
무던한 사람들은 그런거 상관없이 걍 집중력 끝까지 유지하더라..
비법이 뭐임?
걍 기질 차이인가..?
나는 예민한 편이라
공부할 때 옆에서
다리 달달 떨거나, 책장 팍팍 넘기면
그때부터 집중력 팍 깨져서.. 그것만 신경쓰이던데
무던한 사람들은 그런거 상관없이 걍 집중력 끝까지 유지하더라..
비법이 뭐임?
걍 기질 차이인가..?
그렇지 성격 기질 차이
나는 수험 내내 메가커피에서 공부했음 노래 소리 나고 사람 떠드는 소리 날때 음악 들으면서 공부해야 집중 잘되더라
난 피셋은 주변 시끄러우면 지장있는데 2차 과목은 상관없더라 오락실에서도 런투런 켜서 문제 풀고 그랬음
집중이 쉽게 깨지는거면 집중을 안한거거나 adhd처럼 기질 차이
노캔 이어폰이나 이어플러그 껴
노래들으면서 하셈
나도 예민한 편이라 옆자리 사람 헛기침하면 열받음. 담배 피는 사람이니 나보단 일찍 죽을 확률이 높겠군. 하고 귀마개 끼고 공부함.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다 생각의 차이인듯. 다리 달달 떠는 사람 -> 복 다 나가겠다. 내가 주워먹어야징. 야미~ 하시구. 책장 팍팍 -> 기력이 넘치시는 구나. 나도 운동이나 할까.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넘기면 좋을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