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 서울
초중고대 서울

단 한 번도 서울 벗어난적이 없는데

서울 살아야 될 이유를 못찾음

문화생활 안즐김(2년에 한번 좋아하는 밴드 콘서트는 감)

친구들만나도 성수 홍대 강남 안가고 중간에서 만남

난 오히려 서울이 지금 살기에는 과평가 되어있다 생각함
투자관점에서 서울 집사는건 국밥이긴함ㅇㅇ

근데 살기에는 세종이나 대전이나 과천이나 부산이나 제주나 거기서 거기일거같음

그래서 공무원 하기로 한것도 있음 연고지 상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