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솔 한번도 본 적이 없고 그냥 그런게 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시험 끝나고 할 것도 없어서 맛만 볼까 하고 시작했다가 지금 역으로 예전꺼까지 다 찾아보는 중.


29기로 시작했다가 24기,3기,6기 보는 중임. 위에 사진은 6기.


뭔가 특유의 몽글몽글함과 설레임때문에 몰입하게 되네.


아.. 나도 연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