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진짜 어렵게 고민해서 결단 내린걸텐데 결국 그만두는거 보면 업무가 자기 성격이랑 맞는지 조직문화는 어떤지 참 이런 요소들이 중요하긴 한듯 인생 방향을 잘 잡는것도 참 중요한거 같아 노력해서 달렸는데 방향이 다르면 의미가 없으니 나도 저럴까 걱정도 되구
그걸 수험생 신분에서 알기 힘드니 좀 답답함
ㅇㅈ... 그래서 대가리 박기전에 나름대로 찾아보기라도 해야된다 생각함 어느 정도 최대한 자기가 찾아보고 결심해야 합격한 뒤에도 버티지 않을까
힘들게 합격안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