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진짜 어렵게 고민해서 결단 내린걸텐데
결국 그만두는거 보면

업무가 자기 성격이랑 맞는지 조직문화는 어떤지
참 이런 요소들이 중요하긴 한듯

인생 방향을 잘 잡는것도 참 중요한거 같아
노력해서 달렸는데 방향이 다르면 의미가 없으니

나도 저럴까 걱정도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