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 듣고 문풀함? 아니면 문제 풀려고
   시도는 해보고 강의 첨부터 끝까지 들음?
   기본서에 있는 문제 풀리긴 하는데 강사가 하는 얘기
   들어보면 내가 하는 거보다 더 빠르게 답낼수있는
   풀이법 설명해주는 게 경제학은 은근 많은듯
   특히 객관식이라 더

2. 문풀할때 책에 풀이하고 적으면서 푸나
    다른 암기과목은 그냥 기화펜으로 찍하고 푸는데
    경제는 계산해야하는거도 있고 문제 지문에서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야하는지도 혼자하면 감잡기 어려워서
   기출에도 필기하듯이 적는게 좋을거같은데
  그럼 회독할때 역효과 나는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