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 듣고 문풀함? 아니면 문제 풀려고
시도는 해보고 강의 첨부터 끝까지 들음?
기본서에 있는 문제 풀리긴 하는데 강사가 하는 얘기
들어보면 내가 하는 거보다 더 빠르게 답낼수있는
풀이법 설명해주는 게 경제학은 은근 많은듯
특히 객관식이라 더
2. 문풀할때 책에 풀이하고 적으면서 푸나
다른 암기과목은 그냥 기화펜으로 찍하고 푸는데
경제는 계산해야하는거도 있고 문제 지문에서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야하는지도 혼자하면 감잡기 어려워서
기출에도 필기하듯이 적는게 좋을거같은데
그럼 회독할때 역효과 나는거 아닌가 싶음
강의 먼저 듣는게 시간 가성비 압도적
걍 강의 쭉 듣고 다음날 복습겸 경로따라서 혼자풀어보고 이럴까
나는 그냥 필기 남는걸로 했음 그래서 문제에 풀이흔적 4~5개씩 있고 더이상 공간없어서 공책에다 나머지 회독 돌렸음
@ㅇㅇ 강의 쭉 듣고 바로 복습 추천함 외워서 푸는거 같은데? 싶을수도 있는데 초기에는 그게 나음
팁 ㄱㅅ요
난 모르거나 안풀리는 문제만 발췌독해서 들었는데 시간 있으면 경제는 기출강의 듣는것고 좋다고 생각함
ㄹㅇ 뭣보다 시간줄이는 풀이법을 가르쳐주니까 안듣기 좀 그럼
경제수학을 먼저 하는게 맞지. 그래봐야 편미분이 90퍼지만
계산 자체가 어렵지는 않긴 함